빛의 흐림과
숨의 흔들림을 봅니다

의료진 소개

안과원장 김홍립

안녕하세요.
안과원장 김홍립입니다.

잘하고 싶다는 마음만으로는 잘할 수 없습니다.

그래서 매일 공부합니다.

판단이 망설여질때는 후배에게도, 친하지 않은 동료에게도, 은퇴하신 교수님께도 묻습니다. 체면은 내려놓으면 그만이지만, 잘못된 판단은 환자에게 남기 때문입니다.

수술을 본격적으로 공부하면서, 수술을 잘하는 것만큼 안전하게 마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. 그래서 수술 술기만큼 마취학도 오래 공부했습니다.

제 판단과 손을 제대로 뒷받침하려면 장비도 중요합니다. 오래 비교해 제가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장비를 고르고, 평생 한 번도 안쓸지 모르는 기구도 갖춰 두었습니다.

필요한 순간에 장비나 기구가 없었다는 말은 변명이 될 수 없습니다. 그것까지가 제 준비이고 제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.

보호자께는 다른 선택지도 있었습니다. 그럼에도 저를 믿고 사랑하는 아이를 맡겨주셨습니다.

수술대 앞에 서면 그 믿음의 무게를 느끼며 빕니다.

실수 없이 해야 할 일을 정확히 해내기를.

준비를 다하고도 제게 부족함이 남는다면, 부디 그것이 이 아이에게 해가 되지 않기를.

제가 바라는 것은 하나입니다.

제게 온 아이가 무사히 회복해서 가족 곁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.

학력
주요 경력
연구/연수/학회/기타

안녕하세요.
내과원장 김주희입니다.

저는 여러 질환을 함께 지닌 아이들을 오랫동안 돌봐왔습니다.

같은 병명이라도 같은 삶은 없기에, 같은 처방은 있을 수 없다고 믿습니다.

병이 생긴 이유와 현재 상태, 생활과 성격까지 함께 살펴 맞춤 계획을 세웁니다.

저의 목표는 하나입니다.

반려동물이 보호자 옆에서 더 오래, 더 편안히 숨 쉴 수 있도록 돕는 것.

그 길에서 조용히 힘이 되겠습니다.

학력
학회
주요 경력
연수/수료
연구/세미나